황당하고 억울하게도 일본과의 영토분쟁이 끊임 없이 발생하는,
그렇지만 확실하게 우리 대한민국 땅인 독도를 기억하며, 반지로 제작했습니다.
수십, 수백의 바위들로 이뤄진 섬이지만, 대표성을 띄는 동도와 서도를 기본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파도와 바위의 느낌을 형상화 해서 반지의 본체를 만들었구요.
그 위에 동도와 서도가 당당하게 자리잡습니다.
약간 거친듯한 모습으로 너무 무겁거나 크지는 않을까 걱정하실 수도 있을텐데요,
실제로 남성 표준사이즈 기준으로 대략 8그램(실버로 제작 시) 정도의 부담없는 정도입니다.
게다가 독특하게 눈길을 끄는 디자인으로 착용하고 계시면,
이 반지의 스토리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을꺼예요..^^
개인적으로 섬 부분은 골드도금 또는 골드로 착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진짜 눈에 확 들어와요.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개성있는 커플께 강추하구요.
양쪽 손, 또는 한쪽 손에 함께 착용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샵지기)는 왼손 소지와 오른손 약지에 착용할 생각입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멋집니다…ㅎㅎ
**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 우겨도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 참고로 저는 일본인 친구도 여럿 있구요, 일본자체를 싫어하지 않습니다.
다만, 소수의 욕이 자동 발사되는 人間들과 그들의 행동을 증오하는 것이죠.
*** 사진으로나마 마음이 느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작업했습니다. ~